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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260km 떨어진 거리,

자동차로 3시간 정도 운전하면 닿을 수 있는 남녘, 

그곳에선 벌써 봄꽃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복수초, 노루귀, 변산바람꽃 등등.

차로 3시간여 떨어진 경기 · 강원의 산에 같은 종류의 꽃이 피려면 최소한 2주일 정도는 지나야 합니다.

남과 북, 봄의 거리는 의외로 멀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2017년 처음 만난 황금색 복수초,

언제 보아도 역시 휘황찬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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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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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20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2.2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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