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벌써-2.

만주바람꽃도 피었습니다.

만주벌판에서 말 달리던 기개는 어디 가고,

제 몸 하나 간수 못 하는 가녀린 여인네처럼 흔들거리면서 피었습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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