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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시내 낯 설은 산에 올라 예기치 않게 만나니,

흔히 보던 각시붓꽃도 각별하게 다가옵니다.

새로운 산에서 하나하나 꽃들을 익혀가니 그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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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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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나눔 2017.05.19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담아갈게요^^
    (출처 밝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