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됐나/

 달 밝은 밤이 오면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미소를 띠는 그 이름

달맞이꽃.

월견초(月見草), 야래향(夜來香), 월하향(月下香) 등의 한자 이름이

정말 실감나는 2017년 여름 어느 날 새벽 

서해 바닷가에서 만난

달맞이꽃입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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