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망초를 올리면서 '처삼촌 묘 벌초하듯' 쥐꼬리망초 사진 두 장을 곁들였더니,

당장 항의하듯 흰색의 고고한 쥐꼬리망초가 눈앞에 나타납니다.  

더불어 곡식의 이삭을 닮았다고 해서 이삭꽃차례, 한자어로 수상화서라 불리는 

쥐꼬리망초의 꽃차례 10여 개가 삐죽삐죽 솟아나

쥐꼬리를 닮아 보이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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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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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사랑 2017.09.22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름 이뿌다
    입술망초만 댓글 달자니
    쥐꼬리망초가
    저에게도 눈 째려보는듯 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