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고,

명아자여뀌의 벼이삭 같은 꽃은 연분홍으로 물들어가는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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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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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사랑 2017.09.27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아자여뀌라~
    제겐 어렵고 생소한 꽃이름입니다
    그러나
    옛적 많이도 보았던것도 같은
    낯익은 꽃입니다

    하얀 뭉게구름 친구삼아
    다가선 가을하늘
    명아자여뀌가 마중 나와 주었네요

    가을
    점점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