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후면 휘영청 둥근달이 뜨는 팔월 한가위입니다.

대화와 평창, 봉평 등 강원도 내륙에선 보름달 아래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핀다는데,

은은한 달빛을 받은 명아자여뀌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습니다.

달빛에 젖은 명아자여뀌는 아니지만,

석양 무렵의 명아자여뀌를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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