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한파'와 함께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됩니다.

그 겨울이 오면 생각나는,

겨울이 와야 생각나는,

정녕 꽃은 늦은 봄인 6월 피건만 너나없이 모두가 겨울이 되어야 찾는,

꽃이 아닌 열매로 늘 소개되는,

꼬리겨우살이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파란 하늘에 노란색 열매가 보석처럼 빛나는 꼬리겨우살이,

겨우살이나 붉은겨우살이, 동백겨우살이 등 국내에 자생하는 다른 겨우살이와 마찬가지로 

기생 식물이기는 하나, 

늘 푸른 관목이 아니라 가을이면 잎이 지는 낙엽 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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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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