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그리고 갑자기 찾아온 봄으로 인해

올해도 두서없는 꽃 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복수초와 너도바람꽃, 노루귀 등등 봄꽃이 여기저기서 와르르 터져 나오고 있단 말이 들립니다.

어떤 노루귀는 눈 속에 갇힌 파설초가 되고 있는데,

어떤 노루귀는 화창한 봄볕 속 벌, 나비를 유혹합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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