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한 모습의 복수초도 여기저기서 빼꼼 얼굴을 내밉니다.

 

남녘에선 가지복수초가 나온 지 이미 한 달여가 지났지만,

 

서울 인근에서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잎과 꽃이 같이 나오는 가지복수초에 비해 키도 작고 꽃도 작은 복수초,

 

깔끔한 외모에 진한 색감이 돋보입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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