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니 겨우내 외양간에 갇혔던 황소들도 들로 산으로 나다니기 시작합니다.

쇠뿔을 곧추세운 용맹스러운 모습으로 쑥쑥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길고 추운 겨울을 이겨낸 우리의 황소들이 잘 자라나 오래도록 우리 곁에 머물길.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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