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삼월(春三月) 봄눈이 가져다준 자연의 선물설중화(雪中花)를 연속으로 올립니다.

그 첫 번째인 설중(雪中) 복수초로, 백문이불여일견(百聞而不如一見)이라 했듯

그저 몇 장의 사진으로 이러저러한 할 말을 대신합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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