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봄은 산자고가 유난히 풍성하게 피었었다."라고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았던 기억이 추억으로 바뀌기 전 남은 사진 몇 장 더 꺼내 봅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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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월구일 2018.05.01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 근처네요.
    어렸을적 많이 봐왔지만 이리보니 느낌이 다름을 다시 느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