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봄은 산자고가 유난히 풍성하게 피었었다."라고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았던 기억이 추억으로 바뀌기 전 남은 사진 몇 장 더 꺼내 봅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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