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특산식물인 노랑붓꽃.

'1경 2화(12)', 즉 하나의 줄기에 꽃이 2개 달리는 게 특징이라는 노랑붓꽃.

전국 어디서나 피는 금붓꽃과 많이 닮았는데,

노랑붓꽃은 변산반도와 내장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같은 장소에서 보았는데,

일주일 정도 빨리 찾아갔는데도 벌써 절정의 시기를 지나고 있었으니 

올해 꽃시계가 빨리 돌아간다는 말이 실감 납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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