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는 순간 이렇게 요란스럽게 화려한 야생화를 어디서 또 만나겠느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야생에서 이렇게 많은 자생 난초를 어디서 또 만나겠느냐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절묘한 곳에서 자라는 야생 난초를 어디서 또 만날 것인가 생각했습니다.

가림막 하나 없이 쏟아지는 햇볕을 온몸으로 맞으며 싱싱하게 자라는 야생난을 다른 데선 본 적이 없습니다.

흔히 보지만 야생에선 제주도와 남서해안에서나 만날 수 있는 자란입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