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바닷가에 병아리들이 평화롭게 놀고 있습니다.

하늘이 좀 더 푸르고, 해가 쨍하면 더 좋으련만 모든 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내년에도 후년에도 바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병아리난초를 볼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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