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이 맞닿은 곳,

그 경계에 폭포수가 쏟아지고, 

그 폭포수 곁 절묘한 자리에 자주꿩의다리가 폭포수를 뒤집어쓴 채 활짝 피어있습니다.

몇해 전 고대산 능선에서 만난 자주꿩의다리 이후 가장 멋진 풍경이 아닌가 싶습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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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착한덩이 2018.07.13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