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보치마.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수원의 칠보산에서 처음 발견되어 칠보치마란 이름을 얻었으나, 현재는 칠보산에서 자생하는 야생종을 찾기가 어렵고 남해에서 보다 쉽게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은 칠보산도 남해도 아닌 부산 바닷가 숲에서 2018년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던 7월 초순 담았는데, 그때만 해도 2018년 여름이 이토록 지독한 폭염으로 치달을 줄 몰랐었습니다.     

더위에 지쳐 잊고 지내다 태풍이 온다고 주춤하는 틈을 타 정신 차리고 정리합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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