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의 여름도 곧 그 무더웠던 추억으로 남겠지요.

한 조각 찬바람에 금세 마음이 간사해집니다.

그 무더웠던 여름 설악에 올랐음이 가는다리장구채 사진으로 또렷하게 입증되겠지요.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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