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바위 위에 자리를 잡은 닭의장풀이 있는가 하면,

사방을 둘러봐도 시원하게 보이는 것이라곤 파란 하늘밖에 없는 첩첩산중에 뿌리내린 닭의장풀도 있고,

파란가 싶으면 희고, 하얀가 싶으면 파란 닭의장풀도 있습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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