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추석 무렵이면 피어나 립스틱 짙게 바르고 

'한번 봐 달라.'고 유혹하는 물매화.

그 물매화가 있어 귀성과 나들이로 붐비는 먼먼 길을 달려도 달려도 힘들지 않습니다.

부디 추석 명절 물매화의 고운 꽃 색만큼이나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