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해 새날이 밝았습니다.

 

이곳에 찾아오신 꽃동무님들, 모두 모두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꽃 보러 다니면서

 

산중에 핀 물매화도,

 

흐르는 물가에 핀 물매화도,

 

물속에 빠진  물매화도 보았지만,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줄기 가장자리 이끼에 아슬아슬 달라붙은 물매화는 처음 보았기에 아껴두었다가

 

2019년 새해 선물로 내놓았습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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