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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의 반그늘에서 자란다.줄기가 연약하고 곧게 서며 높이는 15cm 정도이다.
4월에 포엽 가운데에서 길이 1cm 정도의 꽃대가 나와 곧게 서며 그 끝에 흰색 꽃이 한송이씩 달린다.
 꽃의 지름은 2cm 정도이고 꽃받침조각은 5개이며 달걀 모양이다.
 꽃잎은 2개로 갈라진 노란색 꿀샘으로 되어 있고 수술이 많다.
강원도 ·평안북도,함경북도 등지에 분포한다.(네이버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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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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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ang 2008.11.24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블로그가 드디어 문을 열었군요. 기대가 큽니다. 너도바람꽃 찾아다니는 일이 보통 정성 가지고는 어렵지요. 좋은 자료 고맙게 감상하겠습니다.

  2. atom77 2008.11.2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초보의 한발한발 조심스럽습니다/많은 훈수 기대합니다.

  3. 뮤온 2008.11.24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속을 뚫고 일어선 모습이 그야말로 봄의 전령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4. 봄빛 2009.02.03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맞이할 설레임으로 귀한 사진 담아갑니다

  5. 2009.06.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atom77 2009.06.07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가신듯 오시난듯 살짝살짝 들렸다 가십시요

  7. 초록버드나무 2009.06.23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24번까지, 오전에 35번까지, 오후에 다 훑어봤습니다. 이렇게 모아 놓으면 귀한 자산이 되겠습니다.

  8. 말로 2010.08.0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답군요.한장 담아가고 싶지만 그냥 와서 보겠습니다.

  9. hjr1113 2010.08.29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에 반하고 정성담긴 사진에 반하고 님의 정성에 반하여, 오늘 부터 쉬엄쉬엄 감상하며 공부도 할까합니다. 고맙습니다.

  10. 석미자 2010.10.22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여쁜 모습에 퐁당 빠져서, 헤어날 수가 없군요? 제가 며칠 전에 ,이틀에 걸쳐서 90번 까지 보고 다시 볼려고 왔는데요? 나머지는 공개가 안 되는 겁니까?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1. 꼭지 2010.10.28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자에서 보는 것보다 더 섬새하게 촬영하시고 눈 비를 마다않고 수고하신 님의 모습이 떠 올라 머리가 숙여 집니다. 정말 좋은 자료가 될것 같습니다. 공부가 많이 되었읍니다.

  12. 배두나 2013.03.23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꽃 ^^
    작은 아직 강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