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또 봐도 참으로 멋진 우리 야생화, 금강초롱입니다.

태풍 오기 하루 전날 화악산에 가서 올해도 어김없이 피어난 야생화의 황태자, 금강초롱을 만났습니다.운 좋게도 파란 하늘이 배경이 되어 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 카메라에 담고, 또 가슴에 담아온 올해의 '국민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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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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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록버드나무 2012.08.30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악산 계곡엔 맘만 먹으면 풍덩 빠질 수 있는 선남탕이 있어요. 푸푸~~ 자맥질도 한 번 해 보구요 폭포수 아래 끈끈한 등을 맡겨볼 수도 있지요 우리네야 하행길 겨우(???) 탁족으로 피로를 풀지만요 오늘 그 풍덩 잠글 수 있는 금류 은류 옥류가 활짝 열려있군요...언로를 막아놓으면 하~~ 답답하답니다 *^^*

    • atom77 2012.08.3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부턴가 하루에 수십개씩 스팸댓글이 달리기에 대책을 찾느라 고민중입니다/결과적으로 불편을 주게 되어 죄송합니다!!!

  2. 초록버드나무 2012.08.31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에요~~저도 가끔 의아스러운 댓글 본 적 있습니다 악의를 가진 장난끼라면 마음 상하실 거 같습니다 다만 며칠 전 북한 강변에서 꼬마잠자리를 봤어요 새빨간 꼬마잠자리..수컷이 새빨갛다고 하셨죠? 그렇게 빨간 꼬마잠자리는 첨 봤어요 공교롭죠? (첨 홨다는 사실이 미심쩍을 만치...전엔 무심코 봤는지도)ㅋ 자랑삼아 댓글 올리러 왔더니 말길이 막혔더라구요 그래서 불편했습니다~~ 아무려나 좋은 방도로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 다시 보는 금강초롱 ... 감사합니다~

  3. 푸른솔 2012.09.04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기 야생화를 보는 순간 아~ 금강초롱이네 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야생화들과 친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4. 작은꽃 2012.11.28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잃어버린 초롱꽃

    찾아 헤매다

    이리 어여쁜 금강초롱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