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도 가을에도 각각  꽃이 피는,솜나물입니다.

봄에는 아래 사진에서 보듯 예쁜 자주색 꽃이,

가을에는 위에서 보듯 꽃인지 뭔지 모를,이른 바 폐쇄화가 핍니다.    

맨 아래 사진은 지난해 봄 영종도 바닷가에서 담았는데,

바로 전해 가을 피었던 폐쇄화와 봄꽃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가을 꽃은 태풍 오기 전 남해 보리암에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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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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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록버드나무 2012.09.03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화 수분, 폐쇄화 ...첨 듣는 말이네요 먼 데까지 가셔서 헛수고 하셨나 했는데 말뜻을 알고 보니 그런 건 아니었단 걸 알겠습니다

  2. 푸른솔 2012.09.04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신기하고 이쁘네요~ 감사합니다.

  3. 느티나무 2012.09.19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두 종류로 피는군요.
    한 수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