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다시 찾은 한라산,

이번엔 고산 설원의 장관을 고스란히 내어줍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벅찬 설경,

그저 아무 말 없이 보고

카메라에 담고

전할뿐입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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