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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달래'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 산철쭉입니다.

가평의 용소폭포에서 지난해 담은 것인데, 어찌어찌 하다 보니 일 년 만에 빛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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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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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거리는 나도개감채 몇 송이 피었다고 그렇게 많은 사람이 몰릴 줄 상상도 못 했습니다.

봄바람은 속절없이 불어 쉼없이 흔들리는 나도개감채를 따라 덩달아 춤을 추는 십여 명의 시선.

보잘것없어 보이는, 그러나 예서 제서 많은 이들을 불러 모으는 풀꽃의 힘,

나도개감체의 난데없는 인기에 덩달아 박수를 칠 일인지....

그런데 정작 사진은 꽃보다 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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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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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초 피기 시작한 백서향이 마치 늦장 부리고 찾아올 뭍 손님이 있는 것을 알았다는 듯, 

4월 11일까지도 지지 않고 피어 있어 감격스러운 해후를 했습니다.

꼭 1년 만에 찾은 '백서향 피는 곶자왈'은 아쉽게도 많이 변해 있었습니다.

번잡하게 변한 우도의 모습이 안타까웠는데,

제주도 전체가 번잡스런 우도를 닮아 가는 듯해 한걱정하고 돌아왔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이고 개인적인 염려이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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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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