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깽이풀이 질 무렵

화창한 봄날의 환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또 하나의 봄꽃이,

화사함이란 측면에서 둘째 가라면 그 역시 그 누구보다도 서러워할 또 하나의 봄꽃이

피어나겠죠.     

바로 남바람꽃이지요.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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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맹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아직은 조금 더 견뎌야 할 듯합니다.

그렇지만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했듯이

조금만 더 참으면 찬란한 봄은 옵니다.

깽깽이풀은 피어납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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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의 여러해살이식물. 학명은 Oxytropis anertii Nakai ex Kitag.

평안남북도의 경계에 있는 낭림산 이북의 높은 산에서 자란다.


흰 눈이 펄펄 내리는 한겨울 살아 있는 꽃이 귀하니,

좋았던 시절 백두 평원에서 자유롭게 담았던 꽃들이 여기저기서 불쑥 불쑥 올라옵니다.

덩달아 다른 데 쓰려고 정리했다가 빛을 보지 못한 사진을 꺼내듭니다.


**식물명 등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적해 주시면 감사히 바로잡겠습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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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ssen. 2018.02.01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모 회사의 대리점을 하고 있는데
    바로저 백두산 두메자운 으로 화장품을 만들고 있어서 반갑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