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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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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린린 2008.12.19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뀡의 바람꽃을 정말 분위기 있게 담으셨네요.
    야생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 j89j 2009.01.1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꿩의바람이꽃을처음보았던느낌이떠오릅니다너무예뻐그느낌을다시만난것같아정말감사드립니다

  3. 손명희 2009.01.27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작고 그래서 더 소중한 꽃,보통 사람들같으면 무심히 지나쳐버리고말것같은꽃,
    별곷처럼 아주아주 작은꽃,저도 그런꽃을 아끼고 사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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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꿩의바람꽃이란 이름은 길고 날렵한 꽃잎이 가지런하고,
둥굴게 펴진 모습이 마치 장끼(수꿩)가 길고 화려한 꽁지깃을 활짝 편 것과 닮은데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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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7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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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바람꽃이 시들해질 무렵 숲에선 또다른 순백의 바람꽃이 피어납니다.어린 시절엔 분홍빛이 감도는,참으로 귀여운 꽃입니다.
---꿩의바람꽃은 숲속에서 자란다.꽃줄기는 높이가 15∼20cm이다. 꽃은 4∼5월에 피는데 흰빛에 약간 자줏빛이 돌고 지름이 3∼4cm이며, 꽃줄기 위에 한 송이가 달린다. 꽃에는 꽃잎이 없고 꽃받침이 꽃잎처럼 보인다. 꽃받침은 8∼13조각이고, 꽃받침조각은 길이 2cm 정도의 긴 타원 모양이다. 수술과 암술의 수가 많고,수술대는 길이가 5∼8mm이며, 꽃밥은 흰색이다.중부 지방 이북에 분포한다(네이버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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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eelbug 2008.12.01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한 자리에서 시차를 두고 찍은 것 같습니다. 적어도 2주 이상 걸린 것 같은데 그 정성이 대단합니다.
    겨우내 쌓였던 낙엽을 헤치고 올라온 꽃봉우리가 고난의 시간을 이겨내고 순백의 꽃을 터뜨리기까지를 시기별로 찍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의 잘 만들어진 드라마를 본듯한 느낌입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2. sagang 2008.12.0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꿩의바람꽃은 저도 잘 모르던 꽃입니다.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