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이채근 2014.08.21 14: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티스토리를 하려니
    초대장이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ㅠㅠㅠ
    부탁 드립니다.
    114ddd@hanmail.net

  2. 장기환/연우재 2014.08.05 09: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국장님....
    안녕하세요?
    연우재/장기환 입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저는 이런저런 일들로 인하여 제 블로그 관리도 못하고 있습니다.
    축하 할 일이 생겼군요.
    야행화 화첩기행 출간 축하드립니다.
    저는 해외 출장가고 있는 중입니다.
    우즈베키스탄으로.......
    방금 인터넷 서점에서 책 주문 해놓고 갑니다.
    출장에서 돌아오면 책 와있겠죠.....
    암튼 다시한번더 축하드립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 atom77 2014.08.07 16:04 신고  수정/삭제

      장 교수님/반갑고 감사합니다/그간 소식이 뜸해 궁금했는데/이렇게 찾아주시니 정말 반갑습니다/먼길 잘 다녀오시고/시간 편할때 통화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거듭 감사합니다~

  3. 태웅 2014.04.24 04: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럼은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4. hyuntrain 2013.08.19 20: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유난히 더웠던 2013년 여름도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제 가야산에서 많은 지도를 받았던 산꾼입니다
    선생님 덕택에 좋은 정보 아름다운 야생화 공부에 꿈을 가지게 되었구요
    지도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자주 들려
    좋은 정보 마음속에 담아가겠습니다

    어제 제가 모임이 있어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제 담은 그림중 몇장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5. 윤진숙 2013.04.20 20: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감수를 검색하다가 이곳을 찾았습니다.
    얼마전 담아오신 변산바람꽃 근처였답니다.
    너무 늦게 찾은 관계로 변산바람꽃은 볼 수 없었지요.
    비록 꽃이 진 자리지만 그 흔적만이라도 찾은 게 다행이다 싶네요.^^

    사진과 해설이 참 좋아요.
    야생화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느껴집니다.
    종종 찾아와 공부하고 갈게요.


  6. 한여울 2013.04.19 17: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무진장 다니십니다
    이제는 모르는곳이 없으십니다,,

    앞으로는 내도 같이좀 가십시다,,
    철원 오기전에 연락 주시고,,,,

  7. 작은꽃 2012.11.28 15: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둥그런 달님이 내려다 보는 가을밤에
    우연히 금강초롱을 따라 왔습니다.
    자주 찾아와도 되나요?


    천사들의 도시에서....*

  8. 2012.08.14 14: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신지현 2012.01.28 11: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국수찔레라고도 불렀지요 그 이유는 국수나무 어린 대를 꺾어 먹어보면 단 맛이 나서 가끔씩 찔레
    꺾어먹듯 먹곤 했지요, 국수나무라 불리우는 이유는 국수나뭇대를 꺽어보면 중심부에 하얗게 들어차있는
    섬유질이 있는데, 가는 나뭇가지로 쭈욱 밀어보면 마치 국수처럼 밀려나오지요. 그래서 국수나무라 불리우는게 아닌가 추측이 됩니다 , 기회가 되시면 한번 해보세요^^
    모든 나무가 껍질 벗긴다고 해서 다 그렇지 않습니다

  10. 황의용 2012.01.13 14: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진을취미로하고있습니다
    우연하게 야생화검색하다가 방문하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도음이되고있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