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광덕 2010.06.16 11: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김선생님의 블로그에 들어와서 우리 고유의 예쁜 야생화를 보니 스트레스가 확 풀리고
    잠시 향수에 젖어 봅니다... 전국 방방곡곡의 산하를 다니시면서 어렵게 촬영한 귀한 자료를
    책상에 않아 그것도 공짜로 감상을 하니 미안한 생각도 듭니다...
    꽃에 대한 선생님의 자세한 해설도 너무 너무 재미있네요... 선생님의 노고로 우리 아름다운 금수강산에
    야생화가 사시사철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거듭 감사드리고 많은 발전과 만수무강하시기를 .....

    • atom77 2010.06.16 15:10 신고  수정/삭제

      이렇게 찾아 주시고/좋은 말씀 주시니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산 좋아 하고 꽃 좋아 하시는 분들 모두 선인이십니다/간간이 들러서 좋은 말씀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2. 캔디 2010.06.13 09: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반갑습니다^^
    들꽃들을 만나면서
    제 행복 주머니가
    더욱 풍성해졌어요~
    블러그에
    꽃 구경 하러 가끔 들리겠습니다.

    • atomz77 2010.06.14 18:00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고맙습니다/변변치 않은 사진이지만/그저 들꽃 산꽃의 기운을 담으러 가끔 들러주세요/

  3. 박동원 2010.06.04 17: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신 : 산을 좋아 하는 모든분들...
    발신 : 박동원 / 010 - 9841 - 1989


    제목 : 코오롱과 함께하는 트래킹 첼린저 투어
    중국 곤유산 창신봉 트래킹 + 장보고 유적지 4일

    주최 : 코오롱 스포츠
    주관 : 하나투어 / 경성여행사
    참가비용 : 259,000원
    출발일 : 6월18일 (1회)
    포함 : 일정상 모든 비용
    불포함 : 중국비자비용 + 기사/가이드팁(1일10$)

    특전 : 코오롱 스포츠 멀티 스카프 및 다양한 경품
    5성급 호텔 사용


    안녕하세요..
    이번에 산을 좋아 하는 모든분들게 중국의 명산을 둘러 볼수있는 상품을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이번에 코오롱 스포츠에서 주최를 하고 주관은 하나투어 + 경성여행사 에서 진행
    하는 중국 명산 곤유산 트래킹 상품입니다
    산을 좋아 하는 분들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4. TISTORY 2010.05.13 14: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5. 월간<IM> 김성재 기자 2010.02.22 17: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김인철님. 월간<IM> 김성재 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김인철님 블로그를 섭외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월간<IM>은 온라인 마케팅 전문잡지고요, 잡지 안에 블로그 스크랩이란 꼭지가 있습니다.

    매월 주제에 따라 블로그를 섭회하고 있는데요, 4월호는 '식물'이란 카테고리로 진행할까 해서

    요즘 블로그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우연히도 김인철님의 야생화 산책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만약 게재가 가능하시다면 블로그 소개 (5~6)줄 정도와 김인철님이 추천하시는 야생화 이미지 2~3컷 정

    도 보내주시면 됩니다.

    혹 번거롭더라도 메일이나 제 블로그에 글 남겨주신다면 확인 후 자세한 사항은 메일로 다시 드리겠습니

    다. 감사합니다.

    김성재 드림

    vusil@websmedia.co.kr

  6. 산돌 조영웅<joy3355> 2009.11.23 12:0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좋아 즐기고 갑니다.

    석모도에도 용담이 있어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었지요.

    계속 보여주세요.

  7. 황매니아 2009.09.25 13: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야생화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서 선생님의 사진을 제 블로그에
    옮기고 싶습니다.

    사실 카테코리를 야생화 산책 이라고 해서 만들어 놓았답니다. 두 세작품 옮겨놨는데
    괜찮을련지요?

    야생화 공부도 되고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허락 하신다면 기쁜마음으로 담아가겠습니다.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 atom77 2009.09.29 17:09 신고  수정/삭제

      보잘 것 없는 사진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황공합니다/지금처럼 출처를 명기하시고 자유롭게 활용하십시요/

  8. 고창주 2009.09.04 16: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정말 고생하신 흔적이 여기 저기서 보입니다.
    사라져 가는 우리의 야생화 보존을 위해서 힘써주세요...
    저도 한라산을 자주 가는데 볼때마다 카메라에 담아 오곤 합니다. 산에 갈때마다 다른 꽃들이 반겨 줘서 더 산을 자주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주촌놈

    • atomz77 2009.09.05 17:25 신고  수정/삭제

      멀리 제주에서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한라산 그 높고 너른 품에 이곳 육지에서는 만날 수 없는 많은 특산종들이 있다던데 가보고 싶습니다/언제가 꼭 가서 이런저런 생태탐사에 도전해보렵니다/근데 키큰앵초니 두루미천남성이니 하는 것들이 바다 건너 제주에서도 만날수 있다니 당연한듯하면서도 무척이나 반갑습니다/역시 하나입니다/

  9. 100년 전통 2009.07.01 20: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인철님께서 지적하신바 맞습니다. 제 "100년 전통"이란 닉네임은 서울신문의 가장 오랜 역사를 상징하는 동시에 구국민족지 대한매일신보의 명맥을 잇는 정론지로 거듭나겠다 !라는 의미를 함축합니다. 그래서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다음과 네이버 카페를 만들때 운영자 닉네임을 무엇으로 하는게 좋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한 끝에 "100년 전통"이라 한거구요. 저는 서울신문사 소속의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서울신문과 무관한 사람은 아니라고만 말씀드리고 싶네요. 현재 대학생 남자구요. 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은 저에게 많은 걸 준 고마운 신문사입니다. 그런 터에 서울신문.스포츠서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방학때 짬짬이 다음과 네이버에 카페와 블로그를 개설하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네이버카페의 경우 하루 방문자가 20000여명이 넘구요. 서울신문.스포츠서울 기사나 만평 등의 페이지뷰 조회는 50000이 넘습니다. 또,다음 블로그의 경우 하루 보통 150~200여명의 사람들이 찾아 서울신문의 기사나 관련글을 보고갑니다.제카페에 오시는 많은 분들이 서울신문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해오십니다. 서울신문 참괜찮네?구독하고 싶네요~~서울신문이 대한매일신보의 후신이었다니 어쩐지 뿌리가 좋은 신문이라 논조가 괜찮더라~~~등등의 좋은 말이 담긴 쪽지를 볼때마다 매일 즐겁습니다. 서울신문의 인지도와 브랜드파워,열독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 외에도 신문사는 광고수익이 크다고 알기에 [서울신문 광고안내] 에 대한 글을 제일 윗 공지로 해두었습니다. 오늘 올렸는데도 많은 분들이 보셨더라구요.^^ 여하튼 서울신문사가 날로날로 번창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언론인이 되는게 제 꿈인데 서울신문으로 들어가겠다 마음먹은지 꽤 되었네요. 졸업하면 서울신문사 기자공채가 뜨면 바로 응시할 생각입니다. 정말 역사적 유서가 깊은 서울신문사의 일원이 된다는 정말 영광스러울 뿐아니라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서울신문사를 위해서 작지만 큰 힘이 되고 싶네요. 주저리 주저리 말 길었습니다. 좋은 답변 감사했습니다. 수고하세요.

    • atomz77 2009.07.02 10:48 신고  수정/삭제

      거듭 고맙습니다/님께서 말한대로 진짜 서울신문 식구가 되어서/지금 열정 그대로 좋은 기자/자기 자신은 물론 이웃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멋진 기자가 되시길 기대합니다/

  10. 100년 전통 2009.06.26 11:1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다음네이버 카페운영자 "100년 전통"입니다. 우연히 서울신문블로그 들어와서 기자님들 블로그 구경하다가 들어오게 되었네요. 야생화사진 참 실감나네요. 잘 보고갑니다.^^

    • atomz77 2009.06.29 10:51 신고  수정/삭제

      고맙습니다/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 원래 한몸이었습니다/저 또한 스포츠서울 창간 멤버의 한사람이기도 합니다/100년전통도 원래 창간 105주년을 맞는 서울신문의 역사에서 따론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모두 한 식구라 생각하니 정말 반갑습니다/종종 들러 좋은 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