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김명자 2009.02.28 18: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너무좋아하는사람입니다보는순간행복했습니다감사합니다

  2. 김선길 2009.02.21 11: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를 잘 보았습니다 . 밖의 날씨가 쌀쌀해도 어김없이 봄은 오겠지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3. 박정자 2009.02.18 17: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입니다.
    봄이 오는걸 시샘이라도 하듯 며칠 춥더니 오늘 오후 부터는 많이 풀리네요.
    빨리 따뜻해지면 봄놀이 가고 싶습니다.
    야생화 잘 보고 갑니다.

  4. 우선희 2009.02.16 10: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의 두 글자가 봄의 한 글자에 아직까지 끝발 부리듯, 날씨가 쌀쌀합니다.
    봄의 그리움을 봄 꽃 사진으로 대신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허락 하시면 산행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봄이 얼마남지 않았지만, 겨울의 시샘어린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시요.

    • atom77 2009.02.16 18:34 신고  수정/삭제

      예 그러시지요/다시 추위가 불어닥치는걸 보면 봄이 머지않은듯 합니다/꽃산행의 날이 코앞입니다

  5. 유성 박한곤 2009.02.12 05: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가 좋아 구경 잘 하고 담아갑니다. 나 아닌 어느 한 사람과 투병중인 님들을 위해서,,, 수고에 감사드리며 늘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블로그//솔바람 부는 곳

  6. 우선희 2009.01.30 10: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작정 서둘러 간다고 원하는 것을 모두 얻을 수 없다는 체험속의 진리와 아름다운 꽃 잘 보았습니다.
    과거 고향 집에서 목장할 때, 눈 내린 겨울 날 소 먹이 풀을 베다 우연히 마주쳤던 나즈막히 자리 잡았던
    이름 모를 잡초와 들꽃들이 그립습니다. 왜 바삐 달려 가는지 한 번쯤 생각하게 해주는 꽃과 말씀 감사합니다. 조만간 연락 드리겠습니다.

  7. 김진국 2009.01.13 10: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륜이 배어나오는 훌륭한 사진과 글, 좋습니다. 기계값도 만만치 않겠습니다? ^^

    • atom77 2009.01.20 11:23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놀림일망정 몸둘 바를 모르겠군요/다만 기계값은 님이 생각하시는 것과 달리 아조 미미합니다/정말입니다/

  8. j89j 2009.01.10 23: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꽃의이름이괭이눈이라눈걸처음으로알게해주신님감사드립니다

  9. 우선희 2008.12.10 15: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 국장님 처음 만남의 좋으신 인상만큼 야생화산책 깊은 감흥을 느끼고 갑니다.
    야생화가 핀 곳의 환경? 그곳이 어디일까? 보다, 야생화 자체의 향과 멋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건방진 말씀 같지만 부국장님의 고된 행로와 사진 촬영시의 자세와 노고가 느겨집니다.(공짜로..)
    가끔씩 힘들고 지칠 때마다 방문 하겠습니다.
    무언가 찾고 채우며 열심히 살려 하지만, 그럴수록 잃어버리고 허전함만 주머니에 가득한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 atom77 2008.12.10 17:03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저 또한 신실한 분 만나 반가웠습니다.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보잘 것 없는 사진을 세상에 내보낸 것 아닌가 걱정이 앞섭니다.
      암튼 심신이 곤할때 심심풀이 삼아 들러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움에 잠시나마 위안을 찾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