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바람꽃.

채 피지 않았어도 참 보여줄 게 많은 야생화입니다.

개화 소식이 궁금하실 꽃님네들

먼 길 두 번 걸음 마시라는 뜻에서 얼른 올립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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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광대나물.

꿀풀과의 한두해살이풀.

유럽, 아시아 원산의 귀화식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맨 아래 두 장의 광대나물 사진과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듯,

꽃과 잎 등 전체적인 형태가 광대나물을 닮았으나,

이파리 색이 짙은 자주색을 띤다고 해서 자주광대나물이란 이름으로 불립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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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춘란(春蘭)이라고 불렀던 야생난초,

보춘화.

옛 선인들이 '난을 친다'고 할 때 그 대상에 이 보춘화도 포함됐는지 궁금합니다.

남녘봄이 어느덧 흐드러져지고 있음을 보여주듯 진달래가 뒷동산을 화사하게 물들이기 시작합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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