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창후리 선착장에 서면

자동차로 불과 1시간여의 떨어진 도시 서울과 전혀 다른, 

바닷가 특유의 별세계가 펼쳐집니다.

잿빛 대도시는 물론 농촌, 그리고 산간 풍경과도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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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바위솔

돌나물과 바위솔속의 여러해살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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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천마

난초과 천마속의 여러해살이풀

 

6월 하순 아쉽게도 꽃이 스러지는 상태에서 만났는데,

역으로 싱싱하게 여물어가는 씨방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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