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듯 다른 분위기.

한 모델을 놓고 시시각각 변화는 바다 풍경을 여러 각도에서 담았습니다.  

둥근바위솔과 갯바위, 푸른 바다와 하늘, 그리고 철썩대는 파도가 만들어내는

늦가을 동해의 풍광은 답답한 가슴의 울화증을 다소나마 씻어 줍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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