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제지의 일몰.

 

이중과세?

 

양력설과 음력설, 2개의 설을 쇠다 보니,

 

묵은해가 지고, 새해가 뜨는 것도 두 차례씩 기념하게 됩니다.

 

오늘은 음력으로 기해년 마지막 날,

 

강은 없지만, 저수지만큼은 전국 어느 군에 못지않게 그 수가 많다는 경북 경산에서

 

묵은해를 완제지 물속에 묻혀 보냅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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