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이풀입니다.
높은 산에 피는 산오이풀과 또다른 단순,담박한 멋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잎에서 오이 향기가 나서 오이풀이란 이름이 붙었다는데,
사진에서 보듯 큰 키와 줄기에 비해 
잎이 도드라지지 않아  주목하고 비벼본 적이 없어
솔직히 실감나질 않습니다.
담에 만나면 코라도 대어봐야겠습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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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꽃처럼 2011.08.29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늠내길을 걸으며 오이풀이라했더니
    고향이 서울인 사람 왈.
    저기서 오이가 달리는겨? 쩝!

    자세히 안 봐서 그런지 뭉쳐있는 것만 봤지
    저렇에 핀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네요~

  2. 꽃뿌리 2011.08.31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월의 끝날 ...오이풀꽃을보니 가을 첫길인 구월을 느끼겠네요. 오이풀을 잘라서 손바닥에 한참쳐대면 오이의 향그런 내음이 났었는데....어린시절의 추억인걸요.많이 많이 그리운`~~~~!!!

  3. hämorrhoiden behandlung 2011.12.13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해서 아주 좋군요, 거기에 물 방울

  4. electronic cigarettes 2011.12.16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의 멋진 갤러리

  5. modular kitchen in india 2012.01.12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s really great stuff and I look forward to reading your post. What you have to say is important and should be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