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겨울은 겨울다워야 한다지만, 기온이 너무 내려가니 온몸이 위축되며 따듯한 봄날이 그리워집니다.

4~5월 봄날 무성하게 피던 봄맞이꽃이 새삼 생각납니다.  

맨 아래 사진은 여기저기서 흔하게 만나는 봄맞이꽃보다는 다소 드문 애기봄맞이입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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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사랑 2018.12.31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맞이 꽃
    이름 참 예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