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할미꽃을 만나고 온 지가 벌써 보름여 지났습니다.

나지막이 흐르는 강물을 하염없이 지켜보고만 있는 동강할미꽃.

엊그제 만난 듯한 그 동강할미꽃이 다시 보고 싶어,

메모리 카드 뒤적여 다시 몇 장 간추립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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