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얼레지.

세월은 유수 같다더니,

눈 깜박할 사이 봄인가 했더니 여름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어제 얼레지를 올리면서 

4월 하순 서울에서 2시간여 거리의 광덕고개에서

만난 흰얼레지를 그냥 묵혀둔 게 생각났습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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