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자리.

석죽과 개미자리 속의 한해, 두해살이풀.

이름 그대로 개미자리 속의 기본종으로,

꽃의 크기가 그야말로 개미처럼 자잘한 개미자리입니다.

앞에 올린 삼수개미자리는 만나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라면, 

개미자리는 전국 어디서나 손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숲은 물론 들녘이나 길가, 심지어 보도 불룩 사이에서 잡초처럼 자라는데,

다만 워낙 크기가 작아서 찬찬히 발밑을 살펴야 합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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