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털중나리가 붉게 피는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김포 문수산 높은 곳에 털중나리가 어김없이 피어나

임진강과 한강이 합류하여 서해로 흘러가는 멋진 풍광을 굽어봅니다.

꼭 1년 만에 올라보니,

'산천은 의구한데 인걸은 간데없다.'는 옛날이 실감납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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