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백미꽃.

박주가리과 백미속의 여러해살이풀.

줄기가 높이 30~60cm로 외대로 곧게 선다고 해서,

선백미꽃이란 이름을 얻은 것으로 짐작됩니다.

6~8월 연한 황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우산살 퍼지듯 나오는데,

꽃 색이 강원도 지역에선 노란색보다는 짙은 자주색을 띠는 게 더 많습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