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깨풀.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덕항산에서 6월 초에 만나고,

이번에 8월 초 석병산에서 다시 만났으니 

2개월의 시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싱싱한 꽃 상태를 확인한 셈입니다.

자생지가 강원도 일부 석회암 산악지대에 한정된 반면,

개화 기간은 그런대로 긴 편이니 

여름철 땀 흘릴 각오를 한다면 만나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겠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