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마지막 날,

가을이 보고 싶어 마중을 나갔습니다.

과연 길모퉁이마다 청사초롱 불 밝히듯,

금강초롱꽃 환히 피어 가을이 이미 우리 곁에 와있다고 말합니다.

금갗초롱꽃.

초롱꽃과 금강초롱꽃속의 여러해살이풀.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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