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쑥부쟁이.

늘 해 질 무렵 찾아가기 때문일까?

단양쑥부쟁이를 보면 늘 떠오르는 문장이 있습니다.

<흐르는 것이 어디 강물뿐이랴>

누군가의 시구였던가.

아님 노랫말이었던가.

명쾌하게 기억나지는 않으나 

쓸쓸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한,

허허롭기도 하고,

하기도 한, 

그런 묘한 분위기에 빠져듭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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