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작약.

 

작약과의 여러해살이풀.

 

<산지의 나무 밑에 난다. (반그늘지역에 산다.)

높이 40-50cm.

잎은 3-4개가 어긋나기하며 엽병이 길고 2회 3출하며 소엽은 긴 타원형 또는 거꿀달걀모양이고 양끝이 좁으며 길이 5-12cm, 폭 3-7cm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뒷면은 흰빛이 돌며 백작약과 달리 털이 있다. 앞면의 잎맥은 약간 파여 들어 있으며, 뒷면은 잎맥이 돋아나 있다.

꽃은 6월에 피고 지름 4-5cm로서 적색이며 원줄기 끝에 1개씩 달리고 꽃받침조각은 3개이며 달걀모양이고 크기가 서로 다르다. 꽃잎은 적색이며 5-7개로서 거꿀달걀모양이고 길이 2-3cm이다. 수술은 많으며 꽃밥은 길이 5-7mm이다. 씨방은 3-4개이며 암술은 3-4개이고 암술대는 길게 자라서 뒤로 말린다.

열매는 골돌로서 길이 2-3cm로서 벌어지면 안쪽이 붉어지고 가장자리에 자라지 못한 적색종자와 익은 흑색종자가 달린다.

(줄기) 길이 40-50cm로서 곧게 서고 전체에 흰색가루가 덮여 있다.

뿌리는 육질이고 굵다.> (국가생불종지식정보시스템)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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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대규 2020.05.2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안녕하세요~ 유라시아를 함께 다녀온 송대규 청년입니다! 꾸준히 아름다운 꽃을 담고 계시는군요~~사진들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 atom77 2020.05.27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정말 반가워요. 철거덕철거덕 거리는 소음을 이겨내고 귓전에 맴돌던 따듯한 유라시아 친선특급 열차방송의 주인공이시네요. 19박 20일을 함께 했던 대원들, 모두 보고 싶네요. 가끔 소식 전해주세요.

  2. 송대규 2020.05.28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주 들러서 작품으로 위로 받고 갈게요 :) 오늘도 평온하시길 바랍니다~

  3. 초록버드나무 2020.05.29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