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바위솔-3

한 번 더 올립니다.

2019년 11월 8일 "한두 해 손 타지 않고 자란다면 장관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는데,

과연 1년 만에 제법 풍성해졌습니다.

지난해 염원대로 "부디 찾지 말고 모른 채 내버려 두었으면".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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