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봄다워야 하고,
꽃은 꽃다워야 하는데,
어째
올 봄은 영 봄답지 않고 
꽃답지 않습니다.
그래도 봄이라고
처녀들이 이 산 저 산에서
예쁜 처녀치마를 선보이기 시작하네요.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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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꽃처럼 2010.04.01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 솜씨인지...
    이름도 참 잘 짓는거 같네요.
    이 꽃도 얼핏 보기에,
    후리아(?) 치마라고 하나? 하는
    후들후들한 치마와 많이 닮았단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