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에 햇살이---
토끼해 새해가 솟아오른지 벌써 엿새나 지났습니다.
지난해 봄에 만난 모데미풀을 보다가   
하얀 토끼귀와 유난히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깡총깡총 깡깡총...
모두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참 지리산 자락에 자란다는 모데미풀을 경기도 산에서 만났을때
참 기뻤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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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종하 2011.01.06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겨울내 쌓인 낙옆을 해집고 자태를 뽐내는 모데미풀 ... 만물이 생동하고

    봄을 대변하는 희망이 가득한 모습입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요.

  2. 백석사랑 2011.02.06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를 볼때마다 강인함을 느낍니다.어디에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궁금아해서요